TV/연예
[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연예인 형제’ 지현우(26)와 지현수(31)가 방송 최초로 합동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최근 진행된 SBS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이하 ‘달고나’) 녹화에 함께 참여해 곧 발매될 지현우의 싱글 앨범 수록곡인 ‘좋은 중독’을 라이브 연주와 함께 선보였다.
지현우는 그룹 더 넛츠의 멤버이자 배우로, 지현수는 그룹 넥스트의 멤버이자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음악이란 공통분모를 갖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방송에서 함께 연주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녹화에 임했다.
특히 곧 발매될 지현우의 싱글 앨범은 형인 지현수가 프로듀싱하며 꽤 오랜 시간 공들인 형제의 노력이 베인 앨범인 것으로 알려져 주변의 기대를 더욱 모았다.
지현우-지현수 형제의 라이브연주 무대는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될 ‘달고나’에서 공개된다.
[지현우(왼쪽)-지현수 형제. 사진 = SBS 제공]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