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우먼 송은이(38)가 16세 연하남에 흑심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에선 멤버들의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스페셜 무대 뒤에 감춰져있던 이야기가 공개된다.
송은이는 방송을 통해 16세 연하남 댄스 선생님을 두고 "선생님이라서 그런지 어리게 느껴지지 않는다"며 "첫 인상이 제가 호감 있어 하는 얼굴"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멤버들이 송은이를 한 단어로 표현해 달라는 요청에 망설이던 송은이의 파트너는 "송은이는 '무한걸스' 중에서 가장 늙었다"라고 대답해 멤버들을 폭소하게 했다.
'댄싱 위드 더 스타' 스페셜 무대 뒷이야기는 25일 밤 12시 10분 '무한걸스'에서 방송된다.
[송은이.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