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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 박해일, 류승룡 주연 영화 ‘최종병기 활’(감독 김한민)이 3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 지난 10일 개봉한 ‘최종병기 활’은 24일까지 358만316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24일 하루 동안 관객 동원 또한 10만 7495명으로 2주째 1위 행진 중이다.
‘최종병기 활’은 2위인 ‘혹성탈출:진화의 시작’(6만4455명, 누적 123만3078명)과도 큰 격차를 보이며 선두행진을 계속하고 있어 적수가 없다고 평해도 될 정도다.
상영관에서도 ‘최종병기 활’은 562개관으로 단연 선두다. 점유율 또한 34%로 1위를 기록했다.
[사진 = 최종병기 활]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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