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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3인조 남성그룹 아지아틱스와 JYJ 김재중과의 친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지아틱스의 플로우식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를 응원해주기 위해 잡지화보 촬영장에 방문한 재중. 고마워. 브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25살 동갑내기인 플로우식과 재중은 서로의 앨범과 공연에 함께 하면서 각별한 친분을 쌓았으며, 사진 속 네 사람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김재중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자랑스런 친구 박대식의 데뷔 앨범"이라는 글과 함께 아지아틱스의 정규 1집 앨범 'Nocturnal(낙터널)'의 사인 CD사진을 공개하며 "미친 음악이 이런 것이구나"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일본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40여개 국에서 데뷔 앨범을 발매한 아지아틱스는 CNN GO 메인 페이지를 장식했으며, 향후 아시아, 남미 지역에서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친분을 과시한 아지아틱스의 플로우식(맨오른쪽)과 김재중(오른쪽에서 두번째). 사진 = 룬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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