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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대구 김용우 기자] '황색 탄환' 류시앙(중국)이 110m 허들서 다이론 로블레스(쿠바)를 제치고 조1위로 결승에 올랐다.
류시앙은 29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110m 허들 준결승 1조 경기서 13초31을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에 들어왔다. 자신의 시즌 최고 기록인 13초00보다는 0.31초 뒤진 성적.
뒤이어 세계신기록 보유자인 다이론 로블레스(쿠바)가 13초32를 기록하며 아리스 메리트(미국)를 제치고 2위로 결승에 합류했다.
초반부터 접전이었다. 류시앙과 로블레스, 메리트의 3파전으로 흘렀다. 결국 류시앙이 가장 먼저 결승선에 들어왔고, 로블레스와 메리트가 그 뒤를 이었다.
[류시앙]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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