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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다이하드’ 시리즈의 할리우드 원조액션스타 브루스 윌리스가 이병헌이 출연 중인 ‘지아이조2’에 전격 합류한다.
브루스 윌리스는 자유의 힘으로 뭉친 정의의 팀 ‘지아이조’를 처음 만든 원조 멤버로 출연한다.
‘지아이조’의 주연 드웨인존슨은 자신의 트위터에 “브루스 윌리스의 합류에 크게 환영하며 함께 하여 영광이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브루스 윌리스는 미국 최고 인기 액션 시리즈물인 ‘다이하드’ 시리즈부터 ‘아마겟돈’, ‘12몽키즈’ 등 헐리우드 최고 액션물의 대부로 손꼽히는 배우로 최근작 ‘익스펜더블’과 ‘레드’에서도 식지 않은 인기를 보여준 바 있다.
현재 이병헌을 포함한 ‘지아이조2’의 모든 배우는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영화 촬영에 한창이다.
이병헌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병헌은 완벽한 ‘스톰쉐도우’를 연기하기 위하여 매일 훈련을 거듭하고 있으며, 캐릭터 연구에 매진하는 한편 출연진들과 만나 친분을 쌓고 있다. 거듭되는 훈련이지만 지친 기색 없이 역할에 매진하고 있다”며 “많은 응원과 기대를 바란다”고 현지 상황을 전했다.
영화 ‘지아이조2’는 내년 2012년 6월 현지 개봉예정이다.
[사진 = 이병헌 – 브루스윌리스]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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