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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데이비드오가 권리세 앞에서 초등학생 수준의 운동실력으로 굴욕을 당했다.
데이비드오-권리세 커플은 3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이하 ‘우결’)에서MBC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그리고 이들을 도와주기 위해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황광희와 김동준이 특별 코치로 투입됐다.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를 통해 뛰어난 운동실력을 인정받은 김동준은 두 사람에게 대회와 종목, 노하우에 대해 설명했다. 이 설명을 바탕으로 데이비드오와 권리세는 50m를 실제로 달리며 기록을 체크했다.
두 사람은 의외로 잘 달리는 모습을 보여 코치들을 놀라게 했다. 그런데 데이비드오의 50m 기록은 8초대. 김동준은 “8초면 초등학생 수준”이라 말해 데이비드오를 당황케 했다.
[사진=MBC방송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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