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용우 기자] 장효조 삼성 라이온즈 2군 감독의 별세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장효조 삼성 2군 감독은 오늘 오전 7시 30분 부산 동아대병원에서 지병인 간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55세.
많은 팬들은 장효조 감독의 별세에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예전 이만수(현 SK와이번스 감독), 장효조의 타격을 보고 자란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장효조 감독은 4차례 타격왕에 올랐고 통산 타율 .331로 역대 선수 중에 1위를 달리고 있다.
장효조 감독을 기억하는 이들은 "전설적인 사람이 떠났다"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애통한 일이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한편 장효조 감독은 9일 오전 화장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故 장효조 삼성 2군 감독]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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