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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박해진이 일본에서 팬클럽 무료 이벤트를 개최한다.
박해진 소속사는 7일 오후 "박해진이 오는 10월 팬클럽 가운데 선착순 1,300 여명을 모아 일본 치바현의 한 공원에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박해진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지난 3일 동경 티지씨 무대를 성공리에 마친 박해진은 다음 날 진행된 나고야 마쯔자카야 행사에 참가해 이 같은 바람을 밝혔고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4일 마쯔자카야 행사에는 대규모 팬들이 몰려 행사장을 볼 수 있는 4층 계단과 발코니가 가득 찼으며, 단 200명만을 선발해 사인해주는 코너는 단 10분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박해진. 사진 = 더블유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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