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거친 사냥꾼으로 변신했다.
오타니 료헤이 소속사는 7일 최근 오타리 료헤이와 남성 잡지 '멘즈헬스'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오타니 료헤이는 짧게 자른 머리에 가죽 견장과 레더 재킷, 롱 부츠 등으로 무장하고 마치 사냥에 나서는 듯한 강렬한 눈빛과 포즈로 거친 남성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오타니 료헤이는 진정한 한국배우가 되기 위한 열망과 그동안의 노력을 털어놓으며 "'한국배우 료헤이'로 더욱 인정받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며 기회를 기다릴 것"이라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한편 오타니 료헤이는 5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최종병기 활'에서 쥬신타(류승룡 분)의 오른팔 노가미 역을 맡아 성공적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사진 = 이야기 엔터테인먼트 제공]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