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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힙합그룹 DJ DOC 김창렬이 Mnet '슈퍼스타K 3'(이하 슈스케3)의 손예림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김창렬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슈스케3' 손예림 우리 회사로 데려오고 싶다^^"며 "실력도 있고 앞으로 미래가 밝아 보여 '슈스케'에서 좋은 결과 있길^^ 예림이 삼촌이 응원할게 파이팅!!"이라고 지지했다.
한편 손예림은 9일 밤 방송된 '슈스케3'의 5회 슈퍼위크에서 걸그룹 씨스타19의 '마 보이(Ma Boy)'를 열창하며 영어로 된 랩도 완벽하게 소화해 심사위원 윤미래를 감탄케했다.
하지만 심사위원 이승철은 "손예림 양 안타깝게 생각하구요"라고 말했으며, 손예림이 눈물 흘리는 모습으로 프로그램이 끝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손예림의 합격 여부는 16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손예림(오른쪽)을 응원한 김창렬. 사진 = 마이데일리DB, Mnet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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