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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김수미의 예언이 화제다.
강호동이 최근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김수미가 지난 2007년 MBC '무릎팍도사' 출연 당시 한 발언이 주목 받고 있다.
김수미는 당시 방송서 강호동에 대해 "5년간 1인자로 흔들리지 않는다"며 "5년 후부터는 프로그램이 하나 하나 줄어들 것이다"라고 말해 강호동을 당황하게 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5년 후는 아니지만 놀랍다", "어른들 말씀 잘 들을 필요가 있다", "거의 5년째 되는 시점에서 이런일이 벌어지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호동은 지난 9일 "세금으로 인해 불미스러운 일에 관련돼 국민들에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죄드린다"며 "잠정 은퇴 하겠다"고 선언해 충격을 줬다.
[김수미(위)와 강호동. 사진 = MBC 화면 캡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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