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아이돌그룹 인피니트 성종과 동우가 한복을 입고 자태를 뽐냈다.
성종과 동우는 그동안 무대에서 보여준 카리스마를 벗고 한복을 입고는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속 성종과 동우는 남자지만 단아함이 느껴지는 색깔의 한복을 맞춰입고는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며 애교를 부렸다. 연예계 대표 애완남으로 꼽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여성팬들은 환호했다.
네티즌들은 "오빠들 때문에 한가위 잘 보낼 것 같아요" "커플 한복 너무 이뻐요" "귀요미들 하트에 녹는다 녹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내꺼하자'로 데뷔 첫 2주연속 1위를 차지한 인피니트는 대세돌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성종(왼쪽), 동우-성종. 사진 = 룬컴 제공]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