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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개그맨 정형돈의 휴대폰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정형돈의 휴대폰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됐다. 정형돈이 멤버들에게 전화를 걸면서 자연스럽게 카메라에 포착된 것.
공개된 정형돈의 휴대폰은 최근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아닌 쉽게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희귀해진 2G 휴대폰이었다. 벨소리 역시 2G 휴대폰에 걸맞는 64화음 서라운드.
여기에 '무한도전' 제작진은 '2G 가로본능 위엄에 걸맞는 64화음 서라운드 벨소리'라는 자막을 넣어 웃음을 더했다.
[정형돈의 2G 휴대폰. 사진 = MBC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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