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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걸그룹 달샤벳의 가은이 주특기인 육상으로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가은은 최근 MBC 추석특집 ‘제3회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 녹화에 나와 뛰어난 육상 실력을 뽐냈다. 가은은 초등학교 시절 육상선수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
가은은 특히 달샤벳 멤버 가운데 유일하게 예능 출연 경험이 없었으나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첫 예능 신고식도 치렀다.
가은을 포함한 달샤벳 멤버들은 육상대회에서 100m, 100m 허들, 400m 계주경기 등 3종목에 참여, 모두의 예상을 깬 활약으로 눈도장을 찍었다는 후문.
달샤벳은 현재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블링 블링’(Bling Bling)으로 인기 몰이 중이다.
[육상으로 첫 예능 신고식을 치른 달샤벳 가은. 사진 = 해피페이스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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