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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애장품인 소녀시대의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 의상이 670만원에 낙찰됐다.
윤아는 13일 방송된 MBC '한가위 특집 스타 경매쇼'에 출연해 자신의 애장품으로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에서 입고 나온 제복 의상을 내놓았다.
윤아는 판매를 위해 MC 신봉선와 함께 5분동안 홍보쇼를 벌였고, 윤아와 신봉선, 박미선은 직접 소녀시대 제복을 입고 '소원을 말해봐' 춤을 추기도 했다.
이후 진행된 경매에서 200명의 경매단 중 남성 경매단이 치열한 가격 경쟁을 벌였고, 경매 2분만에 200만원을 돌파했다. 결국 소녀시대팬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남성팬이 제시한 670만원에 낙찰됐다.
[사진 = 소녀시대 윤아]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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