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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배우 한가인(29)이 현 소속사인 제이원플러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제이원플러스)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제이원플러스 김효진 대표는 15일 “한가인이 최근 전속 계약 만료 시점에서 소속사에 대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결정했다”고 전하며 “배우의 작품 선택과 연기 방향을 우선시하는 제이원플러스의 매니지먼트 방향을 염두에 뒀지만 무엇보다도 매니저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고려한 한가인이 의리를 지켜줬다”고 밝혔다.
이어 한가인의 향후 활동에 대해 김 대표는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과 대중들에게 훌륭한 연기를 선보일 것을 약속드린다”며 “앞으로도 제이원플러스는 배우들이 함께 하고 싶은 회사가 되기 위해 스마트하게 변화하는 시대에 스마트하게 대응전략을 내놓는 등 차별화된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여신’ 미모와 깨끗한 이미지로 ‘CF퀸’의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는 한가인은 향후 제이원플러스와 함께 차기작을 물색하며, 동시에 지난해 출연했던 드라마 ‘나쁜 남자’가 중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에 힘입어 해외 시장 공략에도 나설 예정이다.
[한가인. 사진=제이원플러스]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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