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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한때 가수 부활이란 팀으로 함께 활동했던 김태원과 이승철의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14일 다음 뮤직게시판을 통해 "25년전 김태원, 이승철 풋풋했던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태원과 이승철은 앳된 모습을 하고 있어 지금과는 사뭇 다른 풋풋함을 과시했다.
특히 김태원은 선글라스가 아닌 커다란 안경을 쓰고 있어 평소 보기 힘들었던 그의 두눈이 그대로 드러나 이목을 끌었다.
이에 김태원은 지금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친근한 남동생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밝은 주황색 상의에 목걸이와 반지, 팔찌를 차고 한껏 멋을 내고 있어 과거에도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냈다.
이승철 역시 미소년 다운 모습으로 야무진 얼굴을 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샀다.
가요계의 맏형다운 김태원과 이승철의 의젓함에 익숙해진 네티즌들은 사진을 접한 뒤 "그들도 이렇게 풋풋했었구나" "김태원 뭔가 귀엽다" "이승철 과거 꽃미모네. 이홍기 닮았다"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약 25년전의 부활 이승철(왼쪽), 김태원. 사진 = 다음 뮤직게시판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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