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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정형돈, 오상진, 조혜련, 김신영 등이 MBC '커버댄스 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 각 국가별 예선 진행자로 나섰다.
22일 오후 11시 5분에 첫방송되는 '커버댄스 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에서 정형돈과 샤이니는 러시아 모스크바, 아나운서 오상진은 미쓰에이, f(x)와 미국 LA, 조혜련은 카라, 티아라와 일본 도쿄, 김신영은 2PM과 태국 방콕에서 예선 진행자로 활약했다.
해외 진행자들은 예선현장에서 다양한 커버댄스팀들과 인터뷰를 통해 현지의 뜨거운 K-POP 인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카라와 함께 일본 커버댄스 예선에 참가한 개그우먼 조혜련은 "많은 분들이 반신반의하고 있지만 K-POP의 인기는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라며 "최근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고 준비한 많은 아이돌 그룹들로 K-POP의 인기는 당분간 계속되고 더욱 확산될 것"이라고 전했다.
'커버댄스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의 기획을 맡은 이흥우 CP는 "현지어에 능통한 오상진 아나운서와 조혜련, 또한 진행 경험이 풍부한 정형돈과 김신영의 합류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커버댄스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은 한국 가수들의 춤과 노래를 따라 하는 커버댄스를 통해 한류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40120은 아이돌 스타들이 지구 한 바퀴(40,120km)를 돌며, K-POP 커버댄스의 댄싱 히어로를 찾아나선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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