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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박지성의 드리블이 팬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박지성은 21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챔피언십)와의 2011-12시즌 칼링컵 3라운드서 풀타임 활약하며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박지성은 이날 경기서 전반 43분 중앙선 부근에서 상대수비수 3명 사이서 볼을 잡은 후 왼쪽 측면을 재빠르게 돌파했다. 리즈 수비수 사이를 쉼없이 침투한 박지성은 페널티지역 정면까지 돌파한 후 슈팅까지 연결했지만 상대 수비수에 막혀 득점까지 연결하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박지성의 리즈전 드리블 돌파에 대해 '골까지 넣었다면 금상첨화였을텐데'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박지성은 올시즌 초반 소속팀서 힘겨운 주전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리즈전서 상대 수비진을 흔드는 드리블 돌파를 선보이며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박지성.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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