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장신영이 3색의 고혹적 자태를 뽐내며 파격 변신했다.
22일 10월 1일에 첫방송되는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 드라마 '여제'의 포스터 이미지가 공개됐다.
장신영은 그동안 보여준 참한 이미지를 벗어나 극 중 복수를 위해 남자의 '여제'를 꿈꾸는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이집트 여신을 연상시키는 장신영의 위풍당한 모습 등의 세 가지 포스터 이미지에는 드라마 '여제'가 보여주고자 하는 한 여인의 눈물과 복수 그리고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삶을 나타났다.
한편 '여제'는 일본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돈과 권력에 짓밟힌 한 여자가 권력형 비리에 물든 남자들을 지배하며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여제' 포스터 속 장신영. 사진 = 티캐스트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