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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노라조 이혁이 22일 음원 공개된 '빨간 날'의 ucc 영상을 통해 최초로 작업실을 공개했다.
ucc 영상 속 이혁은 최근 '불후의 명곡 2'를 통해 보여주었던 남자답고 파워풀한 모습이 아닌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우동을 먹으며 '빨간 날'을 노래한다.
특히 이번 ucc 영상은 제작비용이 우동 값을 포함한 단돈 만원으로 사전의 준비 없이 이혁의 작업실에서 멤버 조빈이 직접 촬영하여 깨알 같은 재미를 보여준다. ucc 영상은 '빨간 날'로 활동할 계획이 없어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
영상을 본 팬들은 "역시 노라조다" "노라조는 일상이 엽기구나" "이혁 잘생긴 예수 같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노라조의 '빨간 날' ucc 영상은 온라인을 통해서 볼 수 있다.
['빨간 날' ucc 영상 속 이혁. 사진 = 위닝인사이트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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