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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함부르크가 슈투트가르트를 꺾고 올시즌 첫 승을 거뒀다.
함부르크는 24일 오전(한국시각) 독일 슈투트가르트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11-12시즌 분데스리가 7라운드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서 선발 출전한 가운데 후반 35분 카스텔렌과 교체될때까지 80분 남짓 활약했다.
양팀의 경기서 슈투트가르트는 전반 18분 하르닉이 선제골을 터뜨려 경기를 앞서 나갔다. 함부르크는 전반전을 뒤진채 마쳤지만 후반 5분 브루마가 동점골을 성공시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함부르크는 후반 22분 테체가 역전 결승골을 터뜨렸고 함부르크는 슈트트가르트를 꺾고 올시즌 첫 승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함부르크.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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