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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씨름선수 출신으로 '슈퍼스타K3' 본선행 티켓을 거머쥔 김도현(19)이 성형에 대한 희망을 나타냈다.
김도현은 2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 라이벌 미션에서 황신원과 함께 카니발의 '그땐 그랬지'를 열창했다. 김도현은 큰 체구에 어울리지 않는 감성적인 목소리와 리듬감으로 심사위원단의 극찬을 받아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김도현은 우승 상금 5억으로 하고 싶은 것을 묻는 질문에 "부모님 해외여행 시켜드리고 용돈도 많이 드리고 싶다"며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솔직히 성형도 조금 하고싶다"고 고백했다.
또 김도현은 "노래를 좋아하고 노래하는 것이 즐겁고 노래하는 것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다"며 씨름선수로서 오디션에 지원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김도현은 가수 김태우를 롤모델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김도현. 사진 = Mnet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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