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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가수 임재범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벌어진 즉석 공연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박수를 받았다.
임재범은 최근 MBC '우리들의 일밤' 새 코너 '바람에 실려'를 통해 미국 올 로케 촬영에 나섰다.
임재범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피어39에서 '바람에 실려' B.O..B 밴드와 함께 즉석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임재범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외국인들은 공연이 시작하자마자 몰려들었고, 현장에 모인 많은 관람객들은 그의 목소리에 매료되어 넋을 놓고 감상했다. 특히 공연이 끝난 후에도 관객들의 박수갈채가 끊이질 않아 한국 가수로서의 저력을 과시하기에 충분했다.
한편 '바람에 실려'는 임재범, 김영호, 이준혁, 이호준, 하광훈, 소울다이브 넋업샨 등이 미국 현지 공연을 통해 한국 음악을 알리는 로드 뮤직 버라이어티프로그램이다. 방송은 10월 2일 오후 5시 10분.
[임재범.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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