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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글로벌 특집 편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영국인 안드류 밀라드가 귀여운 딸을 공개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이하 ‘좋은아침’)에선 안드류와 7살 연상의 한국인 아내 정선경 씨, 딸 누리 밀라드가 출연했다. 안드류 가족은 민속촌을 방문하고, 가족사진을 찍는 등 행복한 모습이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안드류의 딸 누리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 누리는 지난 3월 방송된 ‘좋은아침’에도 아빠와 함께 출연해 귀여운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깜찍한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은 누리에 대해 네티즌들은 “여전히 귀엽네”, “계속 이렇게 예쁘게 자라줘”, “아역 배우해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드류는 ‘1박2일’을 비롯해 KBS 2TV ‘미녀들의 수다’, ‘인간극장’ 등에 출연하며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큰 애정을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안드류의 가족은 현재 부산에서 살고 있다.
[사진=SBS 방송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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