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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무게가 무려 245kg에 달하는 초대형 '괴물 넙치'가 잡혀 화제다.
30일(한국시각) 영국 대중지 '더 선'은 노르웨이 북부 센야섬 인근에서 바다낚시를 즐기던 일행이 무려 몸무게 540파운드(약 245kg), 몸길이 8피트 3인치(약 2.53m)에 달하는 초대형 넙치를 포획했다고 보도했다.
이 괴물 넙치를 낚은 주인공은 전직 경찰관인 라인하르트 우르만(62)으로 60세가 넘는 고령이었지만 이 넙치를 낚기 위해 3시간 동안 사투를 벌인 끝에 동료 2명의 도움으로 간신히 배 위로 끌어 올렸다.
이 넙치는 지난해 독일의 낚시꾼이 잡은 종전 최고 기록인 219kg짜리보다 26kg이나 무겁다. 219kg짜리 넙치는 영국의 한 수산시장에서 2500파운드(약 460만원)에 팔렸다.
[사진 = '더 선' 홈페이지 캡처]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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