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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가수 김원준이 가상아내 박소현과 '가요대상' 트로피 사이에서 고민에 빠졌다.
김원준은 최근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3'(이하 '우결') 녹화에서 아내 박소현이 사온 자동차 모형과 '가요대상' 트로피 중 진열장에 무엇을 넣을지 큰 고민에 빠졌다.
사연인 즉, 카레이싱 체험 후, 자동차의 매력에 빠진 박소현은 김원준의 카드로 자동차 모형 십여 개를 충동 구매했다. 이들은 지난 24일 방송된 '우결'에서 전라남도 영암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여행에서 김원준, 박소현 부부는 영암 국제 자동차 경기장을 방문, 실제 F1 경기가 열리는 서킷에서 카레이싱 체험을 했다.
김원준의 트로피들로 채워진 진열장 자리를 놓고, 박소현과 김원준의 미묘한 신경전은 오는 10월 1일 오후 5시 15분 방송된다.
[가상부부로 출연 중인 김원준(왼쪽)과 박소현. 사진 = 마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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