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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카라 멤버 박규리가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토래했다.
박규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 녹화에서 화면으로 나타난 신동의 "덴마크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한 규리가, 심야에 라디오를 하던 중 갑자기 매니저에게 곱창을 사오라 부탁하고는 곱창을 먹었다"는 폭로에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이 시간에 이러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변명했다.
이에 신봉선은 배부른 느낌을 모른다는 김신영의 친구 일화를 공개했고 이휘재 또한 정준하의 선식 다이어트 실패 에피소드를 함께 폭로하며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 날 시크릿에서는 카라의 박규리 외에 구하라, 티아라 소연, NS윤지, 허경환, 황현희, 양배추, 한민관, 최효종 등이 출연해, 킹카와 퀸카 커플을 뽑았다.
카라 박규리의 덴마크 다이어트의 실체는 10월 1일 5시 15분 '시크릿'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규리.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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