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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중화권 스타 장쯔이가 최근 여명과의 스캔들에 대해 "따분할 뿐"이라고 반응했다.
중국 언론 시나닷컴은 "장쯔이가 지난 28일 한 행사장에서 최근 불거진 여명과의 스캔들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따분하다'라고 반응했다"고 30일 전했다.
최근 장쯔이와 여명이 베이징에서 자주 만남을 가져왔고, 이 때문에 여명이 그의 아내 러지얼과의 결혼생활에도 위기가 찾아왔다는 스캔들이 불거졌었다.
이와 관련 장쯔이는 "사람들이 언론을 좀 더 신뢰하게 만들려면 그 수준이 더 높아져야 할 것이다"라며 우회적으로 스캔들을 부정했다.
시나닷컴은 "같은 날 러지얼이 홍콩의 한 행사장에서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며 "러지얼 소속사는 '일이 생겨서 이미 불참의사를 주최 측에 전달한 상태'라고 해명했다"고 전했다.
이어 "러지얼이 여명과 장쯔이 사이 스캔들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장쯔이.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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