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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그룹 신화 출신 가수 김동완이 배우 자격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김동완은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 받았다. 김동완은 부산 남포동 BIFF 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전야제를 비롯해 영화제 개막식 등 다양한 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다.
김동완은 지난 2004년 영화 ‘돌려차기’를 부산에서 촬영했던 만큼 이번 영화제 참석에 의미가 깊다.
김동완은 “배우로서 첫 작품을 시작하게 된 '부산'은 정말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 때문에 이렇게 좋은 기회로 다시 방문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초청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는 좋은 작품과 함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완은 한편 지난달 ‘이달의 나눔인’으로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배우 자격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김동완. 사진 = 더제이스토리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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