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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2NE1 산다라박이 일본에서 휴식을 만끽하고 있다.
산다라박은 3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와쌉? 일본 투어를 끝내고 갖는 잠깐의 여유. 하라주쿠 거리도 걷고 맛있는 것도 먹고 지금은 신주쿠 거리를 걷고 있어요. 한국에선 잘 못걸어다니잖아요. 여기선 알아봐 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아직은 나름 편히 걸어다닐 수 있어요. 더 열심히 2NE1을 알려야겠어. 불끈!"이란 글과 함께 일본의 한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산다라박은 "길 걷다 발견한 리락쿠마 뽑기. 채린이(씨엘의 본명) 주려고 시도. 빠밤! 뽑기도 포스있게! 하지만 돈만 쓰고 실패했어요. 어렵네 이거! 미안하다 채린아. 뽑아서 선물해주려 했는데…"라며 한 뽑기 기계 앞에서 찍은 사진도 함께 올렸다.
한편, 2NE1은 지난 2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2NE1 1st Japan Tour NOLZA in Japan'을 끝으로 일본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캡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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