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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여제'의 장신영이 민낯 연기를 감행했다.
장신영은 8일 오후 방송될 케이블채널 E채널 드라마 '여제'에서 드라마의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화장기 없는 얼굴로 연기투혼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를 잃고 이성을 잃은 서인화(장신영 분)의 오열과 분노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에 장신영은 "얼굴이 눈물로 범벅이 되는 신에 오히려 화장이 방해가 될 수 있겠다"는 판단아래 과감히 민낯으로 연기에 임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무결점 피부를 과시하며 우월한 외모임을 입증했다.
한편 엄마를 잃고 바닷가로 뛰어든 인화를 온몸으로 구해주는 정혁(강지섭 분)의 바닷가 신은 영상미와 함께 더욱 극대화되는 슬픔을 예고하고 있다. '여제'는 8일 오후 11시 E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민낯 연기를 펼치는 장신영, 인화와 정혁의 바닷가 신. 사진 = 티캐스트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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