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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이규석이 감성 충만한 공연으로 가을밤 서울 시청광장을 밝혔다.
이규석은 지난 6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축하공연에서 차분한 매력으로 시민들에게 음악을 선사했다.
이날 이규석은 최근 발표한 '생각이 난다'를 시작으로 영화 '동감'의 OST '너를 위해'를 불러 자리에 모인 연인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이규석에 이어 국내 바리톤으로 유명한 박준서가 영화음악을 선사했으며, 마지막 무대는 가수 유리가 팝가수 비욘세의 '리슨(Listen)'을 시작으로 히트곡 '가슴아 제발'을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한편 대종상영화제는 오는 17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돤다.
[사진 = 대종상영화제 축하공연을 펼친 이규석(위)과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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