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걸그룹 f(x) 멤버 설리가 해운대 기념셀카를 공개했다.
설리는 12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부산 바다 해운대 공기는 역시 최고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파란색 바탕에 독특한 프린트가 새겨진 후드 집업을 입고 도도한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그의 긴생머리와 오똑한 콧날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설리 미모라면 나도 하루에 수 십번 셀카 찍을 듯" "왠지 도도함이 느껴진다" "설리 무표정하니까 성숙해보인다" "웃는 모습도 예뻐요. 활짝 웃는 셀카도 부탁해요" 등의 반응들을 보냈다.
한편 이날 설리는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크리스챤디올 행사에 참여했다.
[도도한 모습의 설리. 사진 = 설리 미투데이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