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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아이돌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스타킹'서 아찔한 고비를 맞아 눈길을 끌었다.
1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외발 자전거로 세계 챔피언 3회, 병 레일 위를 달리며 세계 신기록을 세운 독일의 아이히 홀즈루츠(26)가 출연해 약 9m에 가까운 맥주병 레일 위와 높이 1m 줄 위에서 아슬아슬한 자전거 묘기를 선보였다.
이홍기는 줄의 안정성과 특별한 트릭은 없는지 살펴보기 위해 자신만만하게 줄 위에 섰다. 하지만 약 1m에 달하는 아찔한 줄 위에서 그간 보여주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다리가 바들바들 떨리는 모습을 드러내 다른 출연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떨리던 다리를 주체하지 못한 채 결국 중심을 잃고 다리 사이에 줄이 끼이는 웃지 못할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사진 = 이홍기]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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