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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이영애가 패션잡지 표지모델로 오랜만에 활동에 나섰다.
이영애는 그간 영화 '친절한 금자씨' 이후 6년 여간 작품 활동과 인터뷰 등을 통해 만나보기 힘들었기 때문에 이번 촬영에 팬들은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영애는 '마리끌레르' 화보촬영에서 변함없는 우아함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한 적 없었던 사랑과 결혼, 출산, 육아 스토리와 비공개로 극소수의 가족과 친지만 참석했던 결혼식 사진들을 소개했다.
이영애는 결혼생활과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두 아이, 최고의 스타로 보내온 지난 시간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한편 이번 화보 촬영과 인터뷰는 '마리끌레르'와 이영애가 함께 하는 어린이 구호기금 마련 캠페인 'I am Love'(나는 사랑이다)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수익금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마리끌레르' 표지(위쪽)-화보촬영에 나선 이영애. 사진 = 마리끌레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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