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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할리우드 섹시악동 린제이 로한(25)이 결국 시체안치소에서 사회봉사 명령을 이핼했다.
미국의 피플 등 외신은 린제이 로한이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한 시체안치소에 서 사회봉사 명령을 수행한 뒤 곧바로 자택으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이 시체안치소 관계자는 "린제이가 예정된 시간부터 약 20분 늦게 도착했고 내일 오리엔테이션을 위해 다시 이곳으로 올 것이다"라며 "지각 사유는 몰려든 취재진들 때문에 들어오는 입구가 어디인지 혼동이 생겼기 때문이다. 린제이는 이곳의 관리자와 이야기를 나누었고, 어떻게 청소하는지 등을 관리자들이 직접 보여줬다"라고 전했다.
'목걸이 절도죄'인 린제이 로한은 오는 11월 2일 공판때까지 일주일에 두차례 사회봉사명령을 수행해야한다.
한편 앞서 로한은 지난 19일 사회봉사 명령을 많이 어겨 법정구속됐다 보석금 10만 달러(약 1억 1420만원)를 내고 풀려나기도 했다.
[사진 = 영화 '레이버 페인스' 스틸컷]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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