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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슈퍼스타 K3' 심사위원인 가수 윤미래가 방송이 끝날 무렵 프로그램과 관련해 의견을 전했다.
윤미래는 22일 오전 1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슈퍼스타K' 참가자 모두 너무 잘했어요. 콘서트 보는 기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중간중간 음이 나가는 부분들은 탑 5부터는 그리 중요치 않다 생각합니다. 제 역활은 완벽한 테크닉보단 이제 그들이 어떤 감동을 주고있나를 캐치하는 거라 생각합니다"라고 본인 나름의 심사 기준을 밝혔다.
이어 "'슈스케' 시청자 분들은 당연 제 생각과 다를수 있다 생각합니다. 저는 그들의 실수를 찝어주는 대신 그들의 장점을 찾아 자신감을 키워주고 싶었습니다. 투표해주세요. Much love"라는 글로 참가자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격려를 당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노래에 테크닉도 중요하지만 인간적인 감동을 줄 수 있어야한다" "윤 심사위원 말씀에 동의합니다. 응원할게요" "윤미래씨도 문자 투표를 했을까? 과연 누구에게?" "따뜻한 윤미래 표 심사기준"등의 반응들을 보냈다.
한편 '뮤직드라마' 미션으로 펼쳐진 이날 경합 무대에서 씨름선수 출신 김도현이 탈락의 고배를 마셔 울라라세션, 투개월, 버스커버스커, 크리스티나가 최종 TOP 4에 등극했다.
['슈스케3'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윤미래. 사진 = 마이데일리 DB]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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