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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탤런트 최철호가 17개월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철호는 최근 진행된 MBC ‘기분좋은날’ 녹화에서 드라마 촬영 중 여성 폭행사건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철호는 든든한 지원군인 어머니와 함께 부여로 가족여행을 떠난 모습과 자신을 믿어준 아내를 위해 손수 준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또 둘째 딸 예진이의 소박하고 특별한 돌잔치 현장도 공개했다.
이어 사건 이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최철호의 진짜 모습이 봉사 활동을 함께 해 온 사람들로부터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17개월 만에 복귀를 예고한 최철호의 심경 고백은 25일 오전 9시 45분 MBC ‘기분좋은 날’에서 방송된다.
[방송 복귀 알린 최철호. 사진 = MBC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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