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인터넷에 '악마견의 패기'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악마견의 패기'라는 제목으로 여러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3년 이상 키워내는 사람은 몸에 사리가 생긴다고 할 정도의 말썽꾸러기 비글"이라며 "악마의 자식, 악마의 개, 악마견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온 집안이 엉망진창이 된 모습과 두 눈을 치켜뜨고 주인을 노려보는 듯한 비글 한 마리가 담겨있어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악마견의 패기']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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