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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대마초 흡연 혐의로 자숙 중인 배우 강성필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강성필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참 여유로운 커피를 마신 곳.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란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필은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선글라스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성필은 “잠이 안 오니 미쳐가나보다”면서 또 다른 셀카 사진도 이날 함께 공개했다.
강성필은 지난 5월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벌금 30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그는 트위터를 통해 지적장애아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이번 강성필의 라스베이거스 셀카 사진에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커피 마시면서 자숙하나?”, “아직 이런 사진 올리기엔 이른 거 아닌가”, “참 여유로워보이네” 등의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강성필 트위터]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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