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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할리우드의 문제아 린제이 로한(25)이 누드화보로 번 돈을 치아미백에 투자했다.
미국 US위클리 30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는 SNS의 일종인 ‘후세이(whosay)’에 29일 치아 미백 시술 사진을 게재했다.
린제이는 “도프먼 박사님 고맙습니다. 아직 잇몸이 조금 아프네요”라는 글과 함께 이빨을 보이며 환하게 웃는 사진을 공개했다.
실제로 린제이는 한 행사에서 누렇게 변색된 치아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눈길을 끄는 것은 사진의 구석에 위치한 담배와 맥주 등이라 미백은 미백이고 생활 습관은 그대로임을 보여줬다.
또, 린제이는 현재 법원 명령에 의해 시신안치소에서 사회봉사를 하고 있다. 이 같은 시기에 시간을 내서 플레이보이지 누드화보를 찍는가 하면, 미백까지 한 것.
린제이 로한은 75만달러(한화 약 8억 5천만원)의 거금을 받고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누드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 = 린제이 로한 후세이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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