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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무한도전' 로고 모양의 스마트폰 부착용 교통카드가 나와 화제다.
예능 프로그램 로고를 테마로 교통카드가 제작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무한도전' 교통카드는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의 본체 뒷면에 붙여서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카드다. 기존 카드형 교통카드나 휴대폰 고리형 교통카드는 다른 카드와 오인식되거나 스마트폰에 고리가 없어서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다.
'무한도전' 교통카드는 5cm X 5cm 정도의 작은 크기에 휴대폰, 스마트폰 뿐 아니라 게임기, MP3플레이어 등 다양한 기기에 쉽게 붙였다 떼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전자파 차단 및 방열기능을 갖췄다.
제품은 '무한도전' 기본로고, 'F1 레이싱', '스피드' 세가지 테마로 제작되어 있으며, 선불형 카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단, 청소년 교통카드 할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청소년형을 구매하여야 한다.
가격은 충전되어 있지 않은 제품이 9,900원으로 MBCTshop.com을 통해 11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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