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천연 제습, 탈취제로 실내 공기 쾌적하게
‘환기’는 실내 공기의 질을 바꿔주는 가장 쉽고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요즘 같이 쌀쌀한 가을철에는 창문을 닫아두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알레르기성 비염 등 각종 기관지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하루에 3번 10분씩 집안에 맞바람이 불 수 있도록 창문을 앞뒤로 열어 짧은 시간에 오염된 공기를 한 번에 환기시켜주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조언한다. 또 너무 이른 새벽과 한밤중은 공기가 낮게 깔리기 때문에 환기를 피하는 것이 좋다고 전한다. 또한 먼지가 많은 카펫이나 천으로 된 소파는 매일 먼지를 털어야 하고 보이는 곰팡이는 즉시 제거해야 집안 환경이 더욱 청결해진다.
이 같은 방법이 어렵다면 항균탈취 제습 전용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천연 항균탈취제습제 에코드라이는 제습제의 역할과, 탈취제의 역할, 항균제의 역할까지 하는 신개념 제품이다. 집안 곳곳의 습기와 악취를 제거하고 항균의 역할까지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어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시킨 멀티 탈취제습제인 것.
에코드라이는 천연 화산석 소재와 나노 소재를 적정 비율로 혼합해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에 쌀과 같은 곡류를 보관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는 100% 친환경 제품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알로펜 작용으로 공기 중 습도가 올라가면 에코드라이 내부의 나노급 기공 속에 수분을 흡수하고, 수분이 없을 때는 흡수했던 수분을 방출하여 습도를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탈취, 제습제로 오래 쓸 수 있고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은 사용기간이 2~6개월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에코드라이는 약 2년간 사용이 가능하다. 전자레인지에 20초만 가열하면 새 상품처럼 재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에코드라이를 출시한 이담테크 관계자는 “에코드라이와 유사한 제품으로 마케팅 전략을 펼치는 제품들도 유통되기 시작하면서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런 유사제품들은 에코드라이와 비교했을 때 재사용 능력 및 제습 등 기능면에서 큰 차이가 있다”고 전하며, “제품을 구입할 때 탈취제 판매제품이면 꼭 갖춰야 할 국가통합마크인 KC마크와 제조일자 및 여러 가지 기능 표기 등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에코드라이의 보다 자세한 정보는 포털 사이트나 관련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출처=이담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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