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할리우드 공식 커플 로버트 패틴슨(25)과 크리스틴 스튜어트(21)의 정사신이 포함돼 화제를 모았던 신작 영화 ‘트와일라잇: 브레이킹 던 1부(Breaking Dawn Part 1)’이 해당 장면을 재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플닷컴 최근 보도에 따르면 ‘브레이킹 던’의 빌 콘돈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13세 이상 관람가로 영화를 완성해야 했는데 스튜어트가 (베드신) 상황에 너무 빠져들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상대배우이자 실제 남자친구인 패틴슨 역시 “(재촬영은) 스튜어트 때문이었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결국 두 사람의 열정에 해당 장면은 결국 재촬영 됐다. 베드신 수위는 영화가 나와 봐야 알 수 있을 전망.
11월 중순 미국 개봉을 앞둔 ‘브레이킹 던 1부’에서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와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의 숲속 결혼식 장면, 농도 짙은 베드신, 벨라의 출산 장면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브레이킹 던 1부’는 오는 18일 미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국에선 12월 1일 개봉 예정.
[사진 = NEW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