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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전 클릭비 멤버이자 밴드 애쉬그레이의 노민혁이 생애 처음으로 연극 배우에 도전했다.
노민혁은 4일 서울 한양레퍼토리에서 막을 올린 연극 ‘청춘밴드 - 블루스프링’을 통해 연극 배우로 나섰다. ‘청춘밴드 - 블루스프링’은 실제 밴드 음악에 스토리를 얹은 연극으로 20대의 방황과 꿈에 대한 얘기를 풀어냈다.
노민혁은 극중 ‘지오’를 연기한다. ‘지오’는 뛰어난 기타연주 실력으로 밴드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인물이다. 실제 노민혁과 잘 맞아 떨어졌다는 것이 눈길을 끈다.
앞서 노민혁은 지난달 서울 대학로 문화 축제의 일환으로 쇼케이스를 열고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연극은 올 연말까지 계속되며 노민혁은 애쉬그레이 팀으로 오는 12월 18일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생애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서는 애쉬그레이 노민혁. 사진 = 사운드홀릭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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