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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배우 오지호가 학창시절 전교 2등의 수재였음을 밝혔다.
오지호는 최근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학창시절 별명이 ‘오박사’였다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학창시절 최고 등수는 전교 2등이었고, 고향인 목포에서 각종 경시대회를 휩쓸며 화려한 수상 이력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지호는 “진짜 목포에서는 공부만 했다. 17살 때까지” 라며 진정한 ‘엄친아’였던 과거를 공개했다. 또 과거뿐 아니라 현재도 다양한 시사 상식부터 전기 관련 상식을 섭렵한 ‘만물박사’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오지호는 연예계 대표 ‘몸짱’ 배우로서 자신의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각종 운동기구가 준비된 ‘이동식 헬스장’이라는 자신의 밴 내부와, 언제든 운동할 수 있는 스포츠용 속옷, 양말, 운동 전용 모자까지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는 가방 속을 공개했다.
파워풀한 몸매와 스마트한 두뇌를 가진 오지호와의 인터뷰는 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될 ‘한밤의 TV연예’에서 공개된다.
[사진 = 오지호]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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