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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아이돌그룹 2PM이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받으며 티켓파워를 과시했다.
2PM은 지난 5일 일본 아레나 본 공연에 더하여 Pre-show 1회와 부도칸 2회 등 총 3회 추가 공연 예매를 오픈, 10만명을 동원하는 티켓을 1분만에 매진시켰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JYP Japan은 후쿠오카 1회 공연을 재추가 하기로 긴급히 결정했다.
이로써 2PM의 첫 아레나 투어는 Pre-show 1회, 본공연 6회, 부도칸 2회 등 총 9회로 성대히 개최될 예정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분만에 아레나 공연 티켓 매진에 일본 지사는 물론 한국 지사에서도 깜짝 놀랐다"며 "최고의 공연이 될수 있도록 소속사와 2PM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7일 공개된 첫 정규 앨범도 현지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 앨범에는 지금까지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곡 포함 총 12곡이 수록됐다.
앨범 발매를 기념하며 내달 8일 료코쿠국기관에서는 2PM의 첫 쇼케이스 1주년을 기념하여 이벤트도 열린다.
현재 새 싱글 '울트라 러버(Ultra Lover)' 프로모션차 일본에 체류중인 2PM은 잠시 귀국했다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위해 자카르타로 떠날 예정이다.
[1분만에 아시아 투어 티켓을 매진시킨 2PM. 사진 = JYP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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