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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혼성그룹 클로버 멤버 은지원이 세금 탈루 논란에 휩싸여 연예계를 잠정 은퇴한 개그맨 강호동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은지원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준 영원한 맏형.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바닥에 누워 '브이(V)'자 포즈를 취하고 특유의 호탕한 웃음을 짓는 강호동의 사진을 올렸다.
은지원과 강호동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 선데이'의 코너 '1박 2일' 원년 멤버로 5년간 동고동락하며 우정을 쌓아왔다.
[은지원(위)과 강호동. 사진 = '1박 2일' 방송 화면]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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